차베스가 베네수엘라 통합사회당(PSUV) 건설을 주장하고 나선 것에 대해 베네수엘라 각 정당들이 통합을 꺼려하고 있는 가운데, 차베스는 18일 ‘안녕 대통령’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와 원하지 않는다면 “떠나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요 정당의 대변인들은 여전히 통합사회당 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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