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 베이비파우더\'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이 파우더의 주원료인 \'탈크\'의 오염 위험성을 이미 5년 전 알고도 방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럽과 미국 등에선 이미 파우던 원료인 탈크 성분에 대한 석면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용 제품인 베이비파우더에 대해선 석면을 완전히 제거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일본은 이미 20년 전 부터 탈크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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