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서는 NGO만 배제시킨 채 이행과정을 생략했다. 게다가 공허한 선언만 남발했다. 노력은 과대평가하고, 장애물은 무시하고, 국제적 차원의 문제에서 비롯한 문제들은 언급하지도 않았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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