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저명한 사회학자 울리히 벡(55.뮌헨대)이 쓴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세계'' (홍윤기 옮김.생각의 나무)는 그러한 우울한 전망을 바탕으로 대안적 미래를 모색해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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