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 대한 국감에서 심상정의원은 삼성, 현대차, SK등 3사가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등에게 물량 몰아주기로 1조2천억을 변칙증여했기 때문에 6천억을 물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데 이는 지난 5월 참세상 보도를 통해 이미 제기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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