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정당

노동전선, \’노동자정당\’ 정치조직 연속 초청 토론

노동전선, \’노동자정당\’ 정치조직 연속 초청 토론

김태연 노동전선 정책위원장은 “최근 사회주의변혁정당 건설 논의가 진전되고 쟁점이 되는 만큼 현장활동가들도 조금씩 관심을 보여 논의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말하고 “초청 대상의 스펙트럼이 넓지만, 이번 기회에 일치점과 차이점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노건추가 계급정당 추진세력에 들어와야\”

[진보정당, 길을 묻다] \”노건추가 계급정당 추진세력에 들어와야\”

이경수 노동전선 대표는 진보신당 창당 과정에 합류하라는 노동자건설추진위원회(노건추)의 제안에 대해 \"계급정당 추진 세력에 노건추가 들어오는 것이 옳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진보신당은 민주노동당 안에서 함께 하다 안 돼서 갈라섰지만, 우리하고는 처음부터 안 맞다\"고 선을 그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계급정당 건설 시급” vs “현장 실천이 먼저”

[진보정당, 길을 묻다] “계급정당 건설 시급” vs “현장 실천이 먼저”

김세균 서울대 교수 등 좌파 성향 연구자와 활동가 14인으로 구성된 변혁적진보정당논의모임(변혁정당논의모임)이 13일 ‘변혁적 진보정당의 필요성과 기본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개혁적 자유주의나 민족주의, 사민주의와 구분되는 분명한 계급적 성격을 지닌 정당”을 모색하기 위해 진보정당과 정치조직 활동가들이 모였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제안자14인, 변혁적 진보정당 논의모임 참여 호소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제안자14인, 변혁적 진보정당 논의모임 참여 호소

변혁적 진보정당 논의모임 제안자 일동은 2월 13일(수) 오후 7시부터 병원노동자희망터에서 정치조직 활동가들과 첫 토론을 갖고, 이어 19일에는 사회운동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좌-좌연대 쉽지 않지만, 변혁정당 내다봐야

좌-좌연대 쉽지 않지만, 변혁정당 내다봐야

좌파운동 내부에는 계급문제, 성문제, 생태문제 등을 놓고 적잖은 갈등이 있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면 당 건설 과정에서, 강령의 채택 과정에서 토론을 통해 제기되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이 과정을 얼마나 민주적으로 전개하느냐가 여전히 문제로 남겠지만, 동시에 그것은 당 건설 과정의 역동성을 만들어내고 변혁 정당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