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뉴욕 기후 주간이 끝날 무렵, 글로벌 기후 법률 변호인단(Global Climate Legal Defense, CliDef)은 정부와 화석 연료 산업에 의해 박해받는 환경운동가들의 사진 전시회와 보고서를 발표했다.
8일 공판에서 검찰은 전철연과 범대위가 정치선전을 주도하고, \'민변\' 변호사들이 재판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법부에 대한 도전행위를 묵과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오늘 재판 받는 것을 거부 하겠는가?” “재판이 진행되면 벽을 보고 있겠다” “허용하지 않겠다. 모두 퇴장시키고 피고인들 없이 재판을 진행할 수도 있다” “따로 변호인단과 얘기할 시간도 없었고, 변호인을 따로 선임 할지 알아봐야 한다. 재판을 연기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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