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이 사회주의·좌파 조직 및 개인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두 당은 “내년 대선과 지선은 문재인 정부 5년 평가와 코로나19위기 이후 한국사회의 재편상을 둘러싼 치열한 정치투쟁이 전개되는 장”이라며 “사회주의·좌파운동은 정치적 무기력을 뚫고 선거 시기 대중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알려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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