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유초중등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참가 인원까지 할당해 공군부대 병영 캠프를 추진하고 있어 비난이 거세다. 충남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로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교육청이 나선 것이라 씁쓸하기 짝이 없다.
5학년 때 수련회 갔을 때 한 명만 잘못해도 전부다 불러서 귀잡고 앉아서 뛰었다. 그리고 힘들다고 봐 주는 것은 없었다. 틈만 나면 그러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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