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9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27 울산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황세영 중구의원과 민주노동당은 권순정 울산중구지역위원장이 4.27 울산중구청장 재선거에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는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하자는 노동자들의 지지가 모아졌다. 7월 28일 선거에서 진보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728명의 노동자들이 금민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 것.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18일 오후 6시 제5기 7대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 최종 등록결과를 밝혔다. 이번 후보 등록에는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 현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공공운수연맹 위원장)과 신승철 전국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회 교육위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노동전선은 국민파와 함께하는 지도부는 구성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 노동전선의 이런 결정에 따라 일각에서 얘기되는 통합지도부 구성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재개발을 둘러싼 주거권 의제 제기, 교육권, 노동권과 같은 생존권적 기본권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할 때
보궐지도부는 대의원대회를 통해 4월 8일 이전에 선출한다.임기는 규정대로 올해 11월 30일까지 한정하기로 했다. 보궐선거로 선출되는 민주노총 5기 지도부는 마지막 간선제 지도부가 된다. 민주노총은 24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임원선거를 올 11월 30일 직선제로 치르기로 결정한 바 있다.
민주노총 규약은 지도부가 임기를 채우지 못해 임원선거를 다시 치룰 경우 잔여임기가 6개월 이상 남아 있으면 보궐선거를 치루게 되어있다. 보궐선거 시기는 사퇴 후 2개월 이내로 규정되어 있어 4월 8일 이내 신임지도부를 선출하게 된다. 신임지도부 선출은 간선제로 치러진다.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6.4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 유세 도중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비판하는 시민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한나라당 선거 유세를 방해한 혐의로 강동구에 사는 김 모 씨를 긴급체포하는 한편, 김 씨를 폭행한 혐의로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운전사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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