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학생들은 수업 중에, 혹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하는 친교 모임 중에 딱히 차별을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다문화 시대에도 인종적 소수자들은 배제될 것이기에 문화적 다양성의 인정은 한국 인종주의에 대한 해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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