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당국의 발표라 하더라도 언론이 감시자의 책임을 저버리고 무책임한 단순 중계에 그치거나 작문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과잉 보도에 나설 경우 국민의 비난은 언론에 쏟아질 것이 자명합니다.
청와대가 13일 용산 살인진압 여론조작 사실을 시인했다.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소속 행정관이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전자편지로 여론조작을 지시했다는 폭로를 한 지 3일째만이다.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릴 것이라는 보도가 또 나왔다.
서울시설공단 측은 장애인콜택시 담당 본부장과의 면담을 26일에 하기로 노조와 약속했으나 25일 공문을 통해 면담 취소를 통보해 왔다. 이유는 항의방문을 취재한 ‘민중언론 참세상’의 영상이 보도되었다는 것.
꽤, 공정한가 싶더니… 주5일제 결국 삐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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