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근무처에 찾아간 동아일보와 문화일보, 휴대폰에 음성을 남긴 조선일보, 휴대폰에 “(가해자와)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라고 반인권적인 문자를 남겼고 심야에 근무처에 자택까지 쫓아간 동아일보에 항의한다. 특히 동아일보 기자는 피해자가 명백하게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심야에 자택의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르는 등의 반인권적 행태를 자행하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