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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신문

조중동 지나간 자리에는 ‘왜곡보도’만

조중동 지나간 자리에는 ‘왜곡보도’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노동
이꽃맘 기자
2009.10.12 18:32
[교육희망] ‘민주노총 훈수’ 보수신문, 자신들 2차 가해는 ‘은폐’

[교육희망] ‘민주노총 훈수’ 보수신문, 자신들 2차 가해는 ‘은폐’

“근무처에 찾아간 동아일보와 문화일보, 휴대폰에 음성을 남긴 조선일보, 휴대폰에 “(가해자와)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라고 반인권적인 문자를 남겼고 심야에 근무처에 자택까지 쫓아간 동아일보에 항의한다. 특히 동아일보 기자는 피해자가 명백하게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심야에 자택의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르는 등의 반인권적 행태를 자행하였다.”

최대현 기자
2009.02.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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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지나간 자리에는 ‘왜곡보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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