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익

보수우익, “박인주 철회 안하면 이명박과 결별”

보수우익, “박인주 철회 안하면 이명박과 결별”

청와대가 사회통합수석으로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을 임명하자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우익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보수우익 세력이 주축이 된 단체들은 \'박인주 사회통합 수석 임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19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의 역습, \”촛불을 끄자\” 온·오프라인 총공세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의 역습, \”촛불을 끄자\” 온·오프라인 총공세

군복을 입고 나와 서울 여의도 일대를 누비며 KBS, MBC 앞에서 시위를 벌여 충격을 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어제(18일) KBS 앞에서 \'반핵반김국민협의회\'와 함께 \'정연주 사장 퇴진\'과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피켓 십여 개를 불태웠다.

보수우익단체 인공기 절단식 경찰에 의해 저지

보수우익단체 인공기 절단식 경찰에 의해 저지

△ 집회 참가자들이 준비한 인공기를 경찰이 빼앗자, 경찰이 참가자들에 의해서 심하게 구타당하고 있다. 8월 29일 4시부터 반핵반김 국민대회 청년본부(이하 청년본부) 주최로 ‘북한기자 대구 만행 규탄대회’가 열렸다. 오늘 반핵반김 국민대회에 참가한 보수우익단체 회원들은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발생한 북한기자의 폭력사태를 규탄하고, 지난 인공기 화형식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한 사과발언에 대해서 강력히 비판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노무현 대통령의 각성을 요구했으며, 즉각 하야하라는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보수우익단체 회원들의 규탄발언이 계속 이어지던 가운데, 4시 40분쯤 회원 한명이 단상위로 인공기로 보이는 깃발을 던지는 순간 5명의 사복경찰들이 달려들어 깃발을 빼앗았다. 격렬히 광분한 집회 참가자들은 인공기를 찾기 위해서, 사복경찰들을 잡고 심한 몸싸움을 벌였으며, 순식간에 행사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가운데 종로경찰서 소속 김모순경이 머리를 꿰메는 심한 부상을 당했다. 오늘 집회 주최측은, 경찰이 인공기를 빼앗은 것에 대해서, “우리들의 표현의 자유를 막는 것이 노무현정부의 모습이다”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집회 단상에는 “주권을 포기한 노무현은 국민앞에 사죄하라”는 대형 플래카드를 걸어놓았다. 보수우익단체들의 북한기자규탄집회는 다음주에도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같은 시간에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 보수우익단체 회원들은 노무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