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전장(주) 회사와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된 전국금속노조 보쉬전장지회 전 지회장 정근원 씨가 민사소송에서 이겨 관심이 모아진다.
대전지방검찰찰청은 (주)보쉬전장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대전지검과 대전노동청은 15일 9시 경, 세종시에 위치한 보쉬전장 임원실, 서버실, 인사노무팀, 공장장실, 문서고 등을 수색했다.
지난 27일 대전지방노동청을 점거하고 농성 중이던 5명을 전격 연행했다. 당시 현장에는 금속노조 조합원이 6명밖에 없었고 연행이 워낙 급작스럽게 이루어져 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은 둔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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