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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이

[주례토론회] 중국의 미래를 묻거든 ‘충칭’을 보라? ‘우’를 경계하고 ‘좌’를 막는다

[주례토론회] 중국의 미래를 묻거든 ‘충칭’을 보라? ‘우’를 경계하고 ‘좌’를 막는다

지난 11월 12일 중국의 18기 3중전회가 끝난 후, 각종 언론에서 이에 대한 평가가 쏟아졌다. 대부분의 평가들은 자유주의적 정치개혁의 부재에 대한 혹평과 시진핑으로의 권력집중을 우려하는 시각들 일색이었다. 삼권분립과 의회민주주의에 익숙한 우리에겐 중국공산당이 이끌고 가는 중국의 정치체제가 기형적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국제
이홍규(동서대 국제학부)
2013.11.21 18:34
중국 보시라이 판결, 어떻게 볼 것인가?

중국 보시라이 판결, 어떻게 볼 것인가?

충칭 모델이 “보시라이가 주도한 정책이긴 하지만 중앙정책을 집행한 것이자 대게 중앙 재정으로 이뤄진, 후진타오의 기본적인 정책노선을 충칭에서 보시라이가 키우고 자기 것으로 변화시킨 면이 있고, 대중적 인기를 도모한 측면이 크다”고 지적한다.

국제
정은희 기자
2013.09.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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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토론회] 중국의 미래를 묻거든 ‘충칭’을 보라? ‘우’를 경계하고 ‘좌’를 막는다
[주례토론회] 중국의 미래를 묻거든 ‘충칭’을 보라? ‘우’를 경계하고 ‘좌’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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