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택시회사인 보은콜 상운(대표: 이완희,삼양동 소재. 길음역과 미아역 중간지점) 의 한 택시노동자 이 정석씨가 지난 6월25일 회사 관리자측과 다툼및 폭행을 당하고 분신. 29일 사망 하였고. 현재 보은콜 상운 택시회사 안에 분향소가 차려져 있다. 이는 이 정석 씨가 일하지 않는 날에도 사납금을 내라는 회사측의 강요와, 접촉사고등 사고차량에 대해서는 보험수가가 올라간다는 이유로 개인 사비로 처리하라는 것에 항의하다가(이는 모두 불법인데. 택시회사 측에서는 이미 관례처럼 굳어져 버렸다.) 발생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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