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 오바마 정부 출범 100일간 지켜본 결과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조금도 변화가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다\"고 답했다.
로버트 우드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5일 \"현재로서는 대표단의 북한 방문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표단의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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