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정규노동센터는 24일 오후 5시, 민주노총에서 ‘복지와 비정규노동’이라는 주제로 제 16회 월례 비정규노동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비정규노동의 문제를 복지가 어느 정도까지 해소할 수 있는지,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들을 위해 보편적 복지가 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최근 민주당의 16조 무상복지 정책안을 두고 한나라당의 포풀리즘 공세가 거센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한 목소리로 보편적 복지를 위해선 증세가 복지의 대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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