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인권 유린은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네덜란드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민주노총과 여수 화재참사 공대위는 2005년 10월 네덜란드에서 있었던 보호소 사건을 끈질기게 추적 한 1년 여 싸움 끝에 법무부 장관 두 명을 사임시키는 성과를 얻었던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민주노총과 여수화재참사 공대위에서 네덜란드 활동가를 초청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