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다가는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이를 악물고 물러서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 우리는 살기위해서 집시법을 재검토해야하고, 집회시위의 자유를 지켜야 한다. 재갈물린 민주주의는 우리의 것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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