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봉준호 감독은 지난 27일, 체코에서 진보신당 지지에 나섰다. 그는 진보신당 당원을 통해 “체코 대사관에서 투표하겠다. 진보신당에 정당투표를 하겠다”는 지지선언과, 진보신당의 정당기호인 16번을 들고 있는 ‘인증샷’을 전해왔다.
기억은 고백의 엄마다. 기억이 고백을 낳는다. 기억해내지 못하면 고백할 것도 없다.
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 ‘박쥐’가 다음달 열리는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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