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 노동조합 소속의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부산시 남구 부경대 노동조합 소속 환경미화원 11명과 경비원 20여명은 지난 3월 1일과 5월 1일 각각 집단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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