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부당노동행위를 모두 인정한 가운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12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는 최대주주로서 노사관계 정상화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로 시청 앞 천막농성이 50일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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