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징계

인권 빠진 국가인권위…인권위 규탄대회 열려

인권 빠진 국가인권위…인권위 규탄대회 열려

이 날 10시 30분 고등징계위원회가 있었으나, 인권위가 1차와 동일한 징계위원 위촉을 고수해, 직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징계당한 직원들은 \"더 이상 공정한 징계가 이루어 질수 없다고 판단한다. 고등징계위원회에 제기했던 재심사 청구를 취하하며 소청, 행정심판, 행정소송 등을 통해 위원회의 잘못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발표해 인권위의 부당징계에 대한 법적 대응이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4개 교육청 민노당 후원 교사 징계결정…교육청별 혼선

4개 교육청 민노당 후원 교사 징계결정…교육청별 혼선

29일 민주노동당을 후원한 이유로 기소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에 대해 대전, 충북,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 교육청이 해임, 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나머지 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다시 소집하거나 징계를 법원 판결 이후로 유보하는 등 전국적으로 혼선이 벌어졌다.

통합공무원노조 “입 막아 정권 하수인 만들려 하나”

통합공무원노조 “입 막아 정권 하수인 만들려 하나”

행정안전부의 시국대회 참석과 신문광고를 주도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하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는 “부당징계”라며 소청과 행정소송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파면은 일제고사 저항에 대한 폭압적 조치\”

[교육희망] \”파면은 일제고사 저항에 대한 폭압적 조치\”

일제고사 응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을 학생에게 안내한 교사가 또 다시 ‘파면’되면서 교육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전교조 서울지부 등 11개 교육시민단체로 구성된 세화여중 김영승 교사 징계 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16일 세화여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 파면 즉각 취소 △일제고사 관련 파면·해임 교사 복직 △일제고사 중단을 촉구했다.

[교육희망] 정치권, 공교육감 부당징계 지적

[교육희망] 정치권, 공교육감 부당징계 지적

일제고사 응시 여부를 물었다는 이유로 파면·해임된 교사와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만났다. 지난 12일 열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일제고사 관련 교사 징계 상황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고, 민주당 안민석 의원 주도로 7인의 부당징계 대상 교사 가운데 구산초 정상용 교사와, 거원초 박수영 교사가 방청석에 앉을 수 있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체험학습 한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체험학습 한다

오늘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기자회견에 나선 진 아무개 학생은 “일제고사에 반대하며, 징계당한 선생님에 대한 마음으로 검은 셔츠에 검은 타이를 하고 왔다”면서 “이 자리에 함께 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백지 답안을 내거나 OTL을 적는 등 청소년의 선택과 인권을 침해하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희망] \”꼭 승리해 교육희망 전교조를 지켜달라\” 전국 교사, 학생, 학부모 2천명 한 목소리

[교육희망] \”꼭 승리해 교육희망 전교조를 지켜달라\” 전국 교사, 학생, 학부모 2천명 한 목소리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전교조 탄압 중단·일제고사 반대·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전국교사대회(교사대회)’ 참석을 위해 광화문 시민 열린 마당에 모인 2000여명 교사들은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었다. “20년 전으로 돌아간 학교에서는 교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교사와 아이들이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또 한 번 연출되고 있다”는 말로 진행 마이크를 잡은 박정훈 전교조 교육연수실장이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힘을 모아 해직교사는 아이들 곁으로 공정택 교육감은 징계위원회로 보내자”고 제안하자 여기저기에서 함성과 박수소리가 들렸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반대, 부당징계 철회’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교육희망] ‘일제고사 반대, 부당징계 철회’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일제고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한 서울 교사 7명을 징계한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20일 전국교사대회 개최, 부당징계 철회 10만 교사 서명 전개 등 최근 전교조 탄압에 대해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또 교사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서울에서 긴급비상 임시전국대의원대회를 열기로 해 앞으로 전교조 투쟁의 행보가 주목된다.

[다산인권]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에 모여 ‘부당 징계 철회’ 촉구

[다산인권]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에 모여 ‘부당 징계 철회’ 촉구

부당 징계 철회와 공정한 소청심사를 촉구하기 위해 전국의 공무원노동자들이 경기도 수원에 모였다.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경기본부를 비롯한 경남, 부산 등 전공노 300여명은 지난 6일 오후1시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비리단체장 규탄', '공정한 소청심사'를 촉구하며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