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빠진 국가인권위…인권위 규탄대회 열려
이 날 10시 30분 고등징계위원회가 있었으나, 인권위가 1차와 동일한 징계위원 위촉을 고수해, 직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징계당한 직원들은 \"더 이상 공정한 징계가 이루어 질수 없다고 판단한다. 고등징계위원회에 제기했던 재심사 청구를 취하하며 소청, 행정심판, 행정소송 등을 통해 위원회의 잘못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발표해 인권위의 부당징계에 대한 법적 대응이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사회
천용길 수습기자
2011.08.31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