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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방

[낡은책]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김은숙을 추모하며

[낡은책]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김은숙을 추모하며

김은숙의 본적은 전두환 정권의 서슬이 시퍼렇던 1982년 3월 18일 5.18의 진짜 주범이 미국임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린 ‘3.18 부미방’(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이다. 우리가 ‘부미방’ 하면 먼저 문부식 김현장을 떠올리는 건 남성 중심의 더러운 문화 탓이다.

문화
이정호(민주노총 실장)
2011.05.27 11:49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김은숙 씨 운명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김은숙 씨 운명

1982년 3월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관련자 김은숙(52세, 에스더)씨가 암으로 투병 중 5월 24일 오전 7시 50분 서울 녹색병원 병실에서 운명했다.

사회
정현진 기자
2011.05.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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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책]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김은숙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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