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세계화 물결이 거센 지금이야말로 전 세계 노점상, 도시빈민들이 모여 함께 투쟁하고, 국제연대를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만 하는 시기”
“DDA 협상의 타결은 농산물을 포함한 서비스 분야의 개방을 강요함으로써 식량주권을 위협하고, 교육·의료·공공 서비스 분야도 초국적자본에게 넘겨주는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
"천문학적인 돈 잔치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고 싶을 뿐”이라며 “그들의 성장과 그들의 잔치는 누군가의 희생과 피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아펙은 결국 미국과 초국적 자본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관철시키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고,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 속에 이주노동자 운동을 통해 사회적, 국제적 시야를 가진 노동운동 복원의 계기로 삼고, 이는 자본 주도의 세계화가 초래하는 역기능을 극복하는 일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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