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노총

“노동자 목소리 막으려는 불순한 음모를 규탄한다”

“노동자 목소리 막으려는 불순한 음모를 규탄한다”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 ILO아태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주변에서 차별철폐대행진 행사를 진행하려던 노동사회민중단체가 경찰의 집회금지통보에 맞서 강력규탄에 나섰다.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 지역장투사업장 버스순회투쟁 전개

부산민주노총이 지역장기투쟁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해 10일, 16일 버스순회투쟁을 시작한다. 민주노총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버스순회투쟁 의미는 부산지역 장기투쟁사업장 문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 때문.

28일 부산시청 앞에서 ‘건설노동자 구속자 석방위한 연대마당’

28일 부산시청 앞에서 ‘건설노동자 구속자 석방위한 연대마당’

부산민주노총비정규노조연대회의(부산비정규노조연대회의)가 28일 오후 5시 부산시청 광장 부산지하철매표소해고노동자 천막농성장 앞에서 ‘건설노동자 구속자 석방과 투쟁지원을 위한 비정규연대마당’을 개최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 명 상경투쟁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산민주노총, 조합원 1천여 명 상경투쟁 예정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하사업장 5천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돌입하며, 파업인원 중 1천여 명은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11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