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부산지역일반노조에 가입하였으나 노동조합을 인정받지 못하고 숱한 탄압을 당해왔던 대한불교천태종단(삼광사)의 조합원들은 결국 2006년 12월초 7인의 조합원전체가 종단으로부터 집단해고를 당하였다.
부산지역일반노조 정화지회가 11일 ‘제일정화의 정화조 청소요금 부당징수와 악덕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규탄집회’를 부산진구청 앞에서 개최하고 구청장 면담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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