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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인권오름]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인권오름]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5천만 원 이상 예금을 가지고 있거나 후순위 채권을 가지고 있었던 시민들은 퇴출 결정을 뉴스를 통해서 보게 된다.

전진한
2011.05.31 16:07
저축은행 피해자, “특혜 인출자 명단 공개하라”

저축은행 피해자, “특혜 인출자 명단 공개하라”

금융당국의 부산저축은행그룹 영업정지 조치에 따라, 5000만원 초과 예금자 및 후순위 채권자 2만 5천여 명의 생존권이 심한 타격을 입게 됐다. 하지만 그 와중에 3500여 개의 계좌예금주가 불법인출을 했다는 ‘특혜인출 의혹’ 사실이 알려지며 피해를 당한 서민들의 가슴에는 더욱 큰 피멍이 들었다.

사회
윤지연 기자
2011.05.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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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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