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22일 대법원 판결의 취지에 따라 부산지노위는 현대차의 사용자 지위를 인정해야 마땅하다\"면서 \"부산지노위가 또다시 현대차의 사용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는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고, 대법원 판결조차 인정하지 않는 몰상식과 사용자편향을 스스로 만방에 자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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