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경투쟁에 나선 황경성 부산지역일반노조케이블지회 조합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 50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신해서 싸우러 간다"며 "한미FTA를 저지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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