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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노동자

쌍용차 연행 노동자엔 인권도 없었다

쌍용차 연행 노동자엔 인권도 없었다

5일 벌어진 쌍용자동차 경찰 진압의 참상이 드러나고 있다. 정치, 인권, 사회단체들이 6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밝힌 부상 노동자들의 증언은 경찰의 인권유린 사태를 낱낱이 드러냈다.

노동
김용욱 기자
2009.08.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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