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4개월 된 구미보에서 물이 새고 있다. 구미보의 콘크리트 기둥과 철제 수문 사이의 틈에서는 2개월 전부터 육안으로 명확히 식별될 정도의 물이 새고 있다. 부실공사 논란과 더불어 철거의 필요성까지 제기된다.
안산 신길지구 주공아파트 신축현장 부실공사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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