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엔이 정한 \'세계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빈민당사자들이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017 빈곤 철폐의 날 권리선언대회\'(권리선언대회)를 열었다. 이날 권리선언대회에는 비닐하우스촌 주민 노점상, 철거민, 노숙인과 사회 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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