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번 한 번만 트랙터 쓰자. 다른 일도 많은데 시간 내에 배추를 심으려면 써야 할 것 같아”라고 유하 아빠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고민하던 유하 파파가 드디어 결단을 내립니다. 유하 파파도 걱정이 됐나 봅니다.
학생의 학력을 진단하기 위한 전국학력평가가 학교성적을 높이기 위한 과열양상으로 치닫을 조짐으로 보이고 있다. 피해자는 학생들이다. 경기도 모 중학교에서는 지난 6일,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치러진 전국학력평가에서 운동반과 도움반(특수학급) 학생들을 제외시켰다. 1학년 1교시 시험감독에 들어간 한 교사는 시험을 보는 학생이 41명임에도 칠판에 재적수 40명(0번 운동부 학생)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봤다. 1교시 시험이 끝난 후 컴퓨터에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