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조사 결과 국제중이 요구한 4단계(A, B, C, D) 성적이 ‘전무’한 초등학교가 42개교로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등학교 6학년 부장교사들이 3일 저녁 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했다.
서울 한 중학교가 부장 교사들로만 꾸려진 성과급 심사위원회에서 보직교사에게 유리한 성과급 기준으로 교사 등급을 정해 평교사들의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 학교는 교사들이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교직원회의를 단 한 차례도 열지 않고 일방적으로 등급을 알려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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