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영(領)을 바로 세운다는 의미에서, 그 무슨 정치적 영향력의 정도와 상관없이, 특정인들에 의해 절차적 민주주의가 손쉽게 왜곡당하고 좌지우지되는 '유아기'를 이제 그만 "완전 청산"하자. 도대체 대의적 민주주의마저 준수하지 못하는 정치 세력의 영(領)이 어찌 그 대중적 집행력을 담보하겠는가. 지나던 견공마저 비웃을 일이다.

민노당, “진보정당다운 결정”.. 할 수 있을까

민노당, “진보정당다운 결정”.. 할 수 있을까

이번 임시당대회에서는 하반기 6대 사업을 확정하고 06년 하반기 예산안을 통과시켰으며,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관련 검찰 고발의 건' 을 현장 발의로 상정하여 논의했다

전국공무원노조, 부정선거 감시활동 돌입

전국공무원노조, 부정선거 감시활동 돌입

공무원노조 서울본부는 회견문을 통해 “부정선거를 통한 지방권력의 장악은 바로 우리들이 몸담고 살아가는 공직사회를 멍들게 하는 주범으로 규정하고 ‘부정선거 감시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덕상·이해관, 민주노총 앞 무기한 농성 돌입

유덕상·이해관, 민주노총 앞 무기한 농성 돌입

유덕상 전 위원장과 이해관 전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노동조합의 민주적 기풍을 되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지속할 뜻임을 밝혔다.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 두가지 해명과 한가지 긴급 제안!!

진상조사위 1차 회의를 마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에 중앙선관위도 있고, 당기위원회도 있는데 우리는 왜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 운영해야 했던가, 진상조사위원회는 특정한 누군가를 벌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토대를 재검토하자는 것 아니었던가, 자본가 보수정당들보다 더 퇴행적인 불법부정선거 행태들을 뿌리 뽑고 당내 민주주의를 올곧게 정립하는 출발점으로 우리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원했고, 지금 그 임무를 수행하려는 것 아닌가.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대표 선거무효 선언!!

민주노동당을 계산 없이 사랑하고, 노동자 민중 정치를 갈망하는 우리는 이번 불법 부정선거를 목격하면서 민주노동당 ‘위기’의 실체를 뼈저리게 인식하였다. 반당적이고 반민주적인 불법행위들이 판치는 민주노동당의 현재 모습을 개선하지 않은 채 5월 지방선거에서 몇 개의 지방의석을 더해봤자 무슨 진보정당적 의미가 있겠는가. 민주노총 강승규 경우처럼, 국가 검찰에 의해 언제라도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손발이 묶일 불법 부정선거를 스스로 정리하지 못한다면 더 큰 '불행'이 예고되어 있을 뿐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만이 민주노동당이 살아남는 길임을 명심하라!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 심각하기 짝이 없는 현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당내 의견그룹들에게 '용기'있는 행동을 촉구합니다. 당내 민주주의에 침묵하면서, 어떻게 노동자 민중의 '민주주의'를 외치고 계십니까? 혹여, 오해받을까봐 두렵습니까? 아닙니다. 외려, 당신들의 (비겁한) 침묵은 '안호국'같은 부정선거 핵심 혐의자가 대표비서실장으로 임명되는 (황당한 상황을 용납하는) 일종의 치명적인 '오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것 저것 계산하지 말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대로 행동하세요.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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