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석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원으로 일하던 노동자가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경기도 교육청에서 3일간 농성을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경기도 교육청과 부천교육지원청, 부천석천초등학교 당국이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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