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교육이든, 미디어교육이든, 둘 다 진정한 ‘대안’을 찾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대안교육의 핵심가치를 말하는 부분에서는 이상적으로 공감이 많이 갔다면, 교사양성과정의 필요성을 말하는 부분에선 현실적인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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