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매년 열리는 부활절 평화행동이 16일 포츠담 집회에서부터 시작된다. 25일까지 국내외 70개 도시(국외는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에서 약 80개의 행사가 진행되며 수 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핵무기 폐기 이외에,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 폐기도 요구로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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