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야권이 제헌투표에 대해 최종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은 제헌투표 이행을 위한 치안유지를 위해 군대를 동원하는 한편 IMF 구제금융을 위한 전제사항인 긴축조치를 밝혔다가 몇 시간 만에 취소하는 등 제헌투표 강행을 위해 사활을 걸었다. 무슬림형제단은 반 야권 집회를 계획하고 있어 유혈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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