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면’ ‘농심라면’의 라면이 아니다. ‘바다가 육지라면’에서 나오는 ‘라면’을 얘기하는 것이다. 천안함 침몰사고 초기부터 지금까지 언론이 취재할 수 있는 정보는 매우 제한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퍼즐의 극히 일부 조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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