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원로들이 지난 정권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도 북에 대해 포용정책을 써왔다고 비판하고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단사업의 중단 등 강도 높은 대북 제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 대 맞으면 10배로 갚으라”는 등 북의 도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반인권적인 수많은 정책들 밀어붙이기. 복지예산 삭감, 반인권적 교육정책 밀어붙이기, 노동자들의 권리 침해 등 너무 많아 모두 서술할 수가 없다\"는 이유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인권상\'에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내정된 것을 두고 인권단체들의 반발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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