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낮 최고온도가 영하 5도 정도로 추웠다면 입춘을 맞은 이번 연휴는 영상 5-7도라 간간히 산 아래엔 봄을 느끼게 하는 바람도 분다. 이 바람을 쐬며 가볍게 걷는 것은 설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는데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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