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정부에 의해 원칙이 훼손되어 도덕성과 권위가 상실된 국가인권위는 더 이상 국가\'인권\'위일 수 없다\"며 \"비록 지금은 항의의 표시로 북한인권포럼 위원을 사퇴하지만 앞으로 국가인권위가 제대로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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