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들이 남북관계를 우려했다. 당연히 진보정당과 진보진영은 이명박 정부의 반북정책을 규탄하고,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한 시기에 진보신당이 ‘북한 인권’을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지적한 것이다.
진보신당이 북 인권 문제 해결을 총선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좀처럼 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진보신당이 북 인권 문제를 화두로 민주노동당과의 차별화 전략에 나선 것으로 보여 양당 간 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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