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실험

[인권오름] ‘평화적 핵 이용’, 그 불가능한 꿈

[인권오름] ‘평화적 핵 이용’, 그 불가능한 꿈

‘평화적인 원자력’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계속해서 원자력을 이용하는 한 결코 안전한 삶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핵무기의 공포에서도 벗어날 수 없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 핵실험에 대한 진보진영 내 입장차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북 핵실험 국면, 민중운동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미 진보진영에서는 지난 12일 민중연대와 통일연대가 북핵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토론회에서는 민족․통일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북핵 용인론’에 무게를 두는 입장들이 제출되었고, 민주노동당 내에서는 최근 이 문제를 둘러싸고 격론이 일고 있다. ‘자위적 차원’의 북의 핵무장에 대한 입장과 북 핵실험이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파장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연대, 사회진보연대, 이윤보다인간을, 전진, 평화인권연대 등 7개 노동․인권․평화 단체들이 주최한다. 이들은 “북 핵실험을 둘러싼 진보진영 내 시각차가 존재 한다”며 “공동의 토론회를 통해 현재 북 핵실험 국면에 대해 운동진영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북핵 문제가 진보진영 내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노동․평화․인권 운동 단체들은 북 핵실험에 대해 어떠한 입장과 해석들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이번 토론회는 19일 오후 3시 공무원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평화’를 엎고, 전쟁을 선동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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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지 마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핵에도 평화표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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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핵실험\'은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