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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부산수영구청 앞 분뇨 둘러싼 투쟁 한창

부산수영구청 앞 분뇨 둘러싼 투쟁 한창

지자체에서 분뇨수거사업을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해 왔는데, 광안환경이라는 민간위탁업체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로 가입하여 활동중인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해고하여 해고노동자들이 복직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노동
박문석 현장기자
2007.09.17 9:10
이해할 수 없는 경찰- 분뇨를 탈취해 가다.

이해할 수 없는 경찰- 분뇨를 탈취해 가다.

9월 12일, 종묘공원에서 박봉규열사 책임자 처벌 3차 투쟁대회를 마치고 집회대오가 행진을 시작하던 무렵, 경찰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 신고한 이동로를 따라 평화롭게 행진하던 대오를 무리하게 막아서더니 방송차를 둘러싸고 억지로 문을 열어 실려있던 상자를 탈취해 간 것이다. 그 와중에 차량을 운전하던 참가자의 이빨이 부러지는 등 수명이 다쳤고 연행을 당했다. 그 상자 안에는 중구청 항의에 사용할 분뇨가 들어있었다. 경찰은 그걸 어디에 쓰려고 가져갔을까? 경찰서에도 X은 넘쳐 흐를텐데 말이다.

사회
참세상 편집국
2002.09.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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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구청 앞 분뇨 둘러싼 투쟁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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