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직군제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울산대병원분회 쟁의행위 찬반투표 72.9% 찬성 가결

\"병원 내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자 1년 이상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요구했다. 울산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상시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너무도 당연한 요구\"

[다른시각 다른분석] 독인가, 약인가 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종합대책

[다른시각 다른분석] 독인가, 약인가 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종합대책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04회 2부 시작합니다. 여러분, 노동할 권리, 노동권을 상품으로 보십니까? 안정적 일자리가 사라진 한국사회에서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인 노동권 또한 팔아야 할 상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비정규직이 만연한 지금, 피플파워도 여러차례 비정규직의 문제점을 다뤘었는데요. 오늘 다른시각 다른분석에서는 정부가 내 놓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의 문제점을 알아보겠습니다.과연 정부는 비정규직의 고용개선의 의지가 있는걸까요? 영상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 도입영상1: 정부, 경총 발표+집회 2‘29“ ================================================================ 하주영/오늘 공공부문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함께 얘기 나눌 분, 전국공공서비스노조 서울서울지역본부(준) 박준형 조직국장 나오셨습니다. 박준형/안녕하세요. 하주영/ 작년 8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이 발표되었는데요. 올해 7월 비정규법안 시행도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작년에 이런 대책안을 또 내놓은 정부 속내는 무엇인가요? 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직종합대책”, 비정규직법안의 문제점 공공부문에까지 확대 박준형/ 애초에 정부가 “공공부문비정규직종합대책”을 만들면서 공식적으로 언급했던 의미는 정부가 선도적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풀어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에 발표한 정부대책에 대한 언론보도는 5만여명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이 정규직화된다는 것이 핵심이었고, 처우도 크게 개선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대책이 의미하는 것은 실제로는 작년 11월30일 통과된 정부의 비정규법안을 공공부문에서 미리 준비하기

최순영 의원,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법안 상정

최순영 의원,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법안 상정

최순영 민주노동당 의원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학교회계직원및처우에관한법률’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분리직군제 폐지 없는 정규직화 의미 없다”

“분리직군제 폐지 없는 정규직화 의미 없다”

현실적 대안’이었다는 노동계 내부의 긍정적 평가도 나왔다. 그러나 이번 정규직화 전환이 오히려 차별을 고착화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노동계 내부에서도 입장 차가 선명하다.

우리은행 정규직화 합의에 대한 우려들

우리은행 정규직화 합의에 대한 우려들

우리은행 노사가 20일, 정규직의 임금동결을 전제로 직접고용 비정규직 3100명을 내년 3월부터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해 이것이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